JB우리캐피탈-한국GM, 스파크 구매 고객에 “마이너스 할부” 상품 출시

 

☞ 상품 상세비교 예시(선수금 30%, 36개월 조건)

 

구 

마이너스 할부(A)

경쟁사 2.9%할부(B)

차액(A-B)

차량가

11,620,000

11,620,000

-

선수금

3,486,000

3,486,000

-

월 할부금

222,470

236,180

-13,710

총 할부금

8,008,920

8,502,480

-493,560

구매비용(선수금+총할부금)

11,494,920

11,988,480

-493,560

 

 

  JB우리캐피탈(대표 이동훈)이 한국GM과 스파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개념 상품인 -1%금리의

 상품을 지난 11일 출시했다. 이는 기존의 할부는 원금에 이자를 더해서 낸다는 개념과 정반대되는

  개념의 상품으로, 원금에 이자를 빼고 상환하는 새로운 금융상품이다.

  2015년형 스파크 차량을 기존 무이자할부 상품보다 더 큰 혜택을 받고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만들어진 셈이다.

  2015년형 스파크 L/S MT모델(차량가 1,162만원)을 선수금 30%(348만원)를 내고 타사 경쟁차종의

  할부상품인 2.9%로 36개월을 납입하게 되면 총 37만원 정도의 이자를 부담하게 되는데, -1%금리

  상품을 이용하게 되면 총 12만원 정도의 이자를 원금에서 감면을 받아 고객 입장에선 약 50만원

  의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또 이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중도에 상환을 하더라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목돈이 생긴 고객이 맘 편히 상환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될 예정

  이다. 마이너스 할부는 대출기간에 따라 10~30%의 선수금을 내야 하는 조건이 있지만,

  경차를 구매하는 고객의 니즈를 120% 반영한 혜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JB우리캐피탈 관계자는 한국GM의 최대 제휴사로서 고객의 혜택, 스파크 판매량 증가 두 가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