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그룹의 새로운 CI(심볼/배지 등)확정

 

 

 JB금융지주(회장 김한)는 3일 그룹의 하나 되고 통일된 이미지를 형성하고 새로운 이상과 가치를 담기위해 새로운

 심볼마크(Symbol Mark) 및 로고타입(LogoType) 등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JB금융지주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CI(Corporate Identity) 변경 프로젝트에 따른 것이다.

 JB금융그룹의 새로운 심볼마크 등은 서체와 그래픽 분야에 국내 고의 권위를 가진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그룹 전 임직원 선호조사를 더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후보작을 새로운 CI로 선정하였다.

 

 금번 새롭게 변경된 심볼마크는 지주 및 전체 자회사(전북은행, 광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의 간판, 직원 명함, 배지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주 및 각 자회사 본사와 주력 자회사의 역외지역(서울, 인천, 대전 등) 점포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역내지역인 전북, 광주?전남지역 점포는 점포별 리모델링 일정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3월부터 오픈되는 그룹의 모든 점포는 새로운 심볼마크가 적용될 전망이다. 오는 3월 9일부터는 그룹 전체

 임직원이 패용할 배지(Badge)도 새로운 심볼마크가 적용된 배지로 변경된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새 심볼마크는 JB금융그룹의 비전과 가치에 내포된 믿음, 고객중심 사상을 디자인 모티브로,「飛上」,「信」,「人」, 「空間」이라는 개념을 적용하여 디자인 하였다”라며“로고타입은 세계기록유산인 훈민정음을 모티브로 하여 전통과 새로움이 공존하며 아름다움과 독창성이 있어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JB금융그룹은 광주은행과 JB자산운용을 그룹의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였고 명실상부한 종합 금융그룹으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라며“이제는 그룹의 하나 되고 통일된 이미지를 형성하고 공동비전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 최고의 금융그룹으로 도약할 때”라고 덧붙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