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아동센터 및 자립준비청년 대상 23일간 팀워크·역량 강화

- ‘임직원 JOB및 각계 전문가 특강 등 청년들의 실질적 역량 강화와 소통에 집중

 

JB금융그룹이 청년들의 홀로서기를 돕기위한 역량 강화의 장을 마련했다.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지난 71일부터 3일까지 23일간 JB금융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WE-UP 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이 지원하고 있는 청년 서포터즈 57명이 참여했다. JB금융그룹의 핵심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인 지역아동센터 학습/돌봄 지원 사업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이다. JB금융그룹은 이들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동안 두뇌 및 신체 활동이 결합된 팀 미션 'WE-UP RACE'와 조별 사진 미션인 'WE:FRAME'을 수행하며 팀워크와 결속력을 다졌다. 특히, JB금융그룹 임직원 봉사단인 씨앗봉사단단원이 참여하여 진로와 직장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나누는 '임직원 JOB'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성장을 돕기 위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멘토 강연도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정일영 교수의 '극내성인의 쓰담쓰담' 김지윤 소장의 '소중한 이들과 다정히 지내는 법' 윤인한 대표의 '(Young) 독립생활' 등 인간관계부터 주거 및 독립 정책까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의 특강이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힐링클래스와 4인조 밴드 '온도'가 참여한 '청춘의 온도' 음악 콘서트가 열려,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청년은 “JB금융그룹 청년 서포터즈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이 한층 더 굳건해졌다청년으로서 자신을 돌아보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JB금융지주 대외협력본부 최진석 전무는 "이번 'WE-UP 캠프'가 청년 서포터즈들에게 더 넓은 시야를 갖추는 유익한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JB금융그룹은 'JOURNEY BEYOND'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아동·청소년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개선·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미등록·다문화 아동·청소년 지원이주민 금융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