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2026 한국IR대상' 우수상 수상… 2년 연속 IR 우수기업 선정 쾌거
- 투명한 공시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자본시장 내 IR 역량 입증
- 김기홍 회장, 컨퍼런스콜 직접 참여하는 등 시장과 적극적인 직접 소통
- 주주환원율 50% 목표 상향, 분기 균등 배당제 전환 등 선도적인 주주가치 제고 노력
JB금융그룹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JB금융지주(715330, 회장 김기홍)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마켓스퀘어(Market Square)에서 열린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가 매년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평가 등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거쳐 IR활동으로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 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치며, JB금융지주는 지난해 ‘IR 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올해는 상장사 중 최상위 4개사(대상 1, 최우수 1, 우수 2)에 주어지는 ‘우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JB금융지주가 높은 평가를 받은 핵심 배경에는 시장친화적인 주주환원정책과 쌍방향 소통을 중시하는 김기홍 회장의 경영철학이 확고하게 자리하고 있다. 김 회장은 2019년 취임 이후부터 매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IR)에 직접 참여해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등 적극적으로 시장과 소통하고 있다.
아울러 매년 주요 경영진과 이사회가 모두 참여하는 ‘캐피털 마켓 데이(Capital Markets Day)' 행사를 개최하는 등 최고 경영자가 직접 나서 시장과 소통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소통은 주주환원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JB금융지주는 업종 최고 수준인 ROE를 바탕으로, 올해 주주환원율을 기존 계획보다 상향한 50%로 조정했다. 올해에는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과 더불어, 1분기부터 ‘분기 균등 배당제’ 체계로 전환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현금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투명한 공시와 전사적인 주주친화적 행보는 대외적으로도 폭넓게 인정받아 왔다. JB금융지주는 지난해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한국 IR대상 우수기업’을 비롯해, 한국거래소 주관 ‘공시우수법인’, 고용노동부 주관 ‘우리사주대상 우수기업’으로 동시 선정되며 자본시장 내 압도적인 IR 역량을 이미 증명한 바 있다.
JB금융지주 최진석 대외협력본부장은 “지난해 IR 우수기업 선정에 이어 올해 우수상 수상은 당사의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쌍방향 소통과 주주환원 노력이 자본시장에서 확실하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IR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주친화정책 강화를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