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우리캐피탈 소년소녀가장 등 치료비 후원금 2년 연속 기부

 

  JB우리캐피탈은 지난 20일  ‘밝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소년소녀가장, 여성가장가족, 무연고자, 소아청소년 환자 등 환자 치료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이며, 2014년에 총 10명의 어려운 환자를 후원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JB우리캐피탈 이동훈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김형중 병원장 등 관계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료비 기부금을 전달했다.

  JB우리캐피탈은 강남세브란스 병원과 협약을 맺고. 해마다 5000만원의 기금을 전달 운용하고 있다.

 

 JB우리캐피탈 이동훈 대표이사는 “2014년 한해 JB우리캐피탈을 대신하여 치료비를 좋은 목적에 사용해 주신 것에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JB우리캐피탈이 더욱 더 성장하여 어려운 환우를 돕는 일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며 기부금 전달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JB우리캐피탈은 JB금융지주 산하 자동차금융 중심의 여신금융회사로써, 2014년말 총자산 4.7조, 연간 당기순이익 305억을 달성했다. 이는 카드사 제외 여신금융회사 중에서 자산규모면에서 세 번째로 크며, 전년대비 이익성장률은 45%에 달한다.

 또한 2015년에는 자산규모 5.6조, 당기순이익 521억을 목표로, 현대캐피탈에 이어 업계 두 번째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