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은행산업 부문 글로벌 상위 3% 진입

- MSCI AAA 등급, CDP 평가 리더십(A) 등급 획득에 이어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ESG 역량 인정받아

 

JB금융그룹이 글로벌 최고 수준의 ESG경영 성과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JB금융그룹(175330, 회장 김기홍) 12,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202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Best-in-Class Indices, 이하 DJBIC)’에서코리아 지수(Korea Index)’ 2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DJBIC 3,6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제 등 기업의 ESG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수다.

 

 JB금융그룹은 ▲MSCI(모건스탠리 캐피탈 인터내셔널) ESG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AAA)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평가 최상위 등급(A)을 획득한바 있다. 이번 S&P Global 평가에서 글로벌 은행산업 부문 상위 3%에 진입했으며, DJBIC Korea Index 2년 연속 편입되며 공신력 있는 글로벌 평가기관으로부터 우수한 ESG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JB금융그룹은 이사회 전원으로 구성된 ‘ESG위원회와 지주 및 계열사 주요 임원과 부서장으로 구성된 ‘ESG협의회를 통해 전 그룹 차원의 ESG 경영 체계를 구축했으며, “더 나은 미래로, 함께가는 JB금융이라는 ESG 미션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해 이행 중이다.

 

 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에서는 은행권 최초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해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제1금융권 최초로민간 RE100 전용 대출상품을 출시해 국내 RE100 시장 활성화와 민간기업의 탄소중립 이행 등 국내 지속가능금융 환경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2년 연속 DJBIC Korea Index 편입은 JB금융그룹의 ESG 경영 성과가 글로벌 수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앞으로도 내실있는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